소식 전체공지
하이볼과 위스키를 가볍게 즐기는 방법
산토리·짐빔·치타 베이스 하이볼부터 위스키 잔술(한 잔 30ml)과 15ml 세 잔 코스까지, 부담 없이 취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.
호텔마드리드

호텔마드리드는 하이볼을 가볍게 마시는 한 잔으로만 보지 않습니다.
산토리·짐빔·치타·잭다니엘 베이스에 탄산수, 토닉워터, 진저에일을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고 잭정과(7,900원)도 있습니다. 하이볼 종류는 메뉴판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위스키는 잔술(한 잔 30ml)로 주문할 수 있고, 잔당 15ml 세 잔 테이스팅 코스도 있어 처음 마시는 분도 부담 없이 취향을 찾기 좋습니다. 코스 구성과 가격은 노원역 위스키 코스 안내에 정리했습니다.
